반도체 소부장 거점 전북·충남까지 넓힌다… 조선·방산 포함 4곳 새 특화단지
경남과 대전, 전북, 충남 등 4개 지역이 제3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 단지로 선정됐다. 정부는 앞으로 5년간 이 단지에 총 1600억원을 투입하고, 민간에서도 7조7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조선과 방산,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을 국산화해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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