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반도체 호황, 10년 간다지만… 조기 종료 걱정”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반도체 사이클이 10년씩 간다고 하는데, 몇 년 만에 끝날 수 있는 게 아닌지에 대한 걱정이 있다”고 밝혔다. 이 전 총재는 지난 10일 유튜브 ‘슈카월드’에 출연해 “지금 반도체 경기가 좋은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이 높은 측면도 있지만 미·중 갈등 때문에 네덜란드 ASML의 노광장비를 수입하지 못한 중국이 주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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