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전수조사 후 지역 농·축협 대출 부실 전년비 2.3배로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를 예고한 후 지역 농·축협의 부실채권 손해액은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농협중앙회가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를 언급한 다음 달인 3월부터 8월까지 농지담보대출 부실채권 손실액은 226억2900만원이다. 부실채권이란 원리금이 3개월 이상 연체돼 회수가 어려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