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김지석, 3년 전 유산으로 마음의 문 닫았다(‘그래 이혼하자’)
[OSEN=강서정 기자] 이민정이 사랑의 증표였던 결혼반지를 강물에 던지며 김지석과의 ‘이혼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난 19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첫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극본 황지언) 1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이 남편 지원호(김지석 분)와 반복되는 갈등 끝에 결국 억눌러온 감정을 폭발시키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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