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논란' 하영, 눈물로 멈췄던 촬영 1주일만에 재개…‘승산 있습니다’ 완주한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이후 잠시 멈췄던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 다시 돌아왔다.
20일 하영 측에 따르면 하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재개했다. 기존에 예정돼 있던 촬영 일정을 다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최근 논란이 불거진 뒤 약 일주일간 촬영 현장을 떠나 휴식을 취했다. 앞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