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호피 수영복에 가운 걸친 채…관능적 분위기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김사랑이 호피 무늬 수영복을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야외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가운을 느슨하게 걸친 모습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한쪽 어깨를 드러낸 가운 사이로 호피무늬 수영복이 살짝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게 뻗은 각선미와 늘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한 포즈 없이도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모습을 드러낸 김사랑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완성했다.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사랑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희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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