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먹일지 결정해야 하는 어머니를 생각해 달라”···가자 활동가들이 전한 ‘삶과 죽음’ 사이의 비상사태
가자에서 하루하루 살아남는다는 건 어떤 일일까. 팔레스타인 활동가 살람가 자문한 뒤 말했다.
“먹을 것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깨끗한 물을 구하고, 상처가 감염되지 않게 하고, 바람의 기세가 달라질 때(날씨가 나빠질 때) 텐트에서 잠드는 겁니다.” 살람(가명)은 이매진피스와 팔레스타인대화모임이 지난 7일 오후 7시 개최한 ‘가자 학살 3주년 ’추모·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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