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천150가구 공급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주택 2천150가구가 공급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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