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 SK 지분 1.5% 보유 공개…“SK스퀘어 거치며 이중 할인”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SK의 지분 약 1.5%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는 20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개최된 ‘13D Monitor 컨퍼런스’의 투자 아이디어 발표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특히 SK㈜가 우수한 실적과 세계적인 수준의 인공지능(AI) 사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지만 내재가치 대비 큰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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