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리치’ 잡아라... 현대百, 중국 고급 쇼핑몰과 VIP 동맹
현대백화점이 중국 상하이의 고급 쇼핑몰인 ‘BFC(Bund Finance Center)몰’과 손잡고 VIP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BFC몰의 주요 고객층인 2040 ‘중국 영리치(40대 이하 젊은 부자)’를 현대백화점 매장으로 끌어온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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