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남의 차량 훔쳐 10㎞ 운전···경찰 30대 입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주차돼 있던 BMW 승용차를 훔쳐 1시간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날 0시40분쯤 사건 현장에서 10여㎞ 떨어진 곳에서 차량을 세워둔 채 잠들어 있던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경찰은 피해 차량 소유자가 차량에 키를 잠시 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 술에 취한 A씨가 본인 차량으로 착각해 운전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