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대표팀 감독 보는 앞에서 2-0 승리했는데도 "나는 빵점"...'첫 태극마크' 박태준, "2~3일 잠도 못잤다" 냉정한 자기평가 [현장 인터뷰]
[OSEN=부천, 정승우 기자]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박태준(김천상무)은 자신에게 냉정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지켜본 경기에서 팀은 승리했지만, 자신의 경기력에는 만족하지 못했다.김천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2-0으로 꺾었다.승점 33점이 된 김천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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