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폭행 혐의로 불명예 퇴진했는데…’ 요미우리, 아베 전 감독에게 다시 손 내밀었다! 5개월 만에 복귀 추진
[OSEN=손찬익 기자] 딸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았던 아베 신노스케(47)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약 5개월 만에 구단 복귀를 제안받았다. 감독이 아닌 선수단 편성과 전력 보강을 담당하는 프런트 보직이 유력하게 거론된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2일 “요미우리가 아베 전 감독에게 구단 복귀를 요청한 사실이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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