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연상호 감독 “김현주 연기 스펙트럼 놀라워…‘낭중지추’가 정답” [DA인터뷰①]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어머니가 쓴 짧은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에 AI라는 소재를 더한 이유부터 김현주·배현성을 향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14일 오후 연상호 감독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실낙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연 감독은 영화 ‘군체’에 이어 ‘실낙원’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영화를 또 선보이게 돼 설렌다. 개봉할 때마다 관객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연 감독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단편 4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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