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도 나눔을…경남대 사회복지 대학원생 된 65세 신부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평생 사목과 나눔을 실천해온 60대 신부가 은퇴 후 노인복지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늦깎이 대학원생이 돼 눈길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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