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전에 ‘밑끝너’ 있었다…4년만 빛 보는 정용화♥홍승희 로코 (종합)[DA현장]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PD가 연출한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4년 만에 드디어 빛을 봤다. 오랜 기다림 끝에 안방극장에 찾아온 가운데 그림체 잘 어울리는 정용화와 홍승희의 로코 케미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19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는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PD를 비롯해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 등이 참석해 질의응답에 임했다.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 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된 전대미문의 예측 불가 발칙 로맨스.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이끌고 ‘유부녀 킬러’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윤종호 감독과 ‘닥터신’ 이승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윤종호 PD는 “‘선재 업고 튀어’를 하기 전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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