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40+a' 韓 미쳤다…여자 핸드볼, 우즈베키스탄 43-13 제압 '3연승 질주+1위 등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이 또 한번 뜨거운 손끝을 자랑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3일 일본 가스가이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차전에서 43대13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홍콩(48대16)-카자흐스탄(42대18)에 이어 우즈베키스탄까지 제압하며 3연승을 질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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