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들어간 LG 가전…생활가전을 공간의 예술로
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중앙 원형 공간인 로툰다에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신제품이 전시됐다. 현지 기업 간 거래(B2B) 거래선 등에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이를 활용한 음식과 공연을 함께 경험하도록 마련한 행사다. 가전을 집안일을 돕는 기계를 넘어 주거 공간의 미적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보여주기 위해 미술관을 무대로 택한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