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평의회서 고개 숙인 인판티노, 3시간 반 뭇매…"회장 자격 없다" 퇴진 압박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FIFA 평의회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논란이 된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 추진 과정에 관해 사과했다고 전했다.
37명으로 구성된 평의회의 회의는 3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인판티노 회장은 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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