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정 동점골' 韓, 이번에도 북한의 벽 넘지 못했다…1-1 무승부 'F조 2위로 8강 진출'[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이 이번에도 북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일본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2승1무)은 F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25일 오후 7시 30분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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