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큰 ’선수는 달랐다···제라드 “우승 소급 메달? 관심없다···맨시티가 누린, 우리가 빼앗긴 추억은 어떡하나”
스티븐 제라드. 대한축구협회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46)가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FFP) 사태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 맨시티의 혐의가 확정되더라도 과거의 우승 타이틀이나 메달을 물려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며, 그보다 맨시티가 축구계 전체에서 ‘빼앗아간 소중한 추억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제라드는 13일 유튜브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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