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가구당 현물복지 926만원… 의료가 절반 이상 차지
건강보험, 국가장학금, 무상보육 등 국가가 제공하는 현물 복지 규모가 가구당 연평균 92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저출산 고령화로 사회적현물이전소득 중 의료 비중은 전체의 절반 이상(52.8%)을 차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사회적 현물 이전을 반영한 소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가구당 사회적 현물 이전 소득은 926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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