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현물 복지 연간 926만원, 소득 대비 12.5%
정부와 비영리단체가 무상의료와 보육 등 가구에 현물로 제공하는 복지 혜택이 연간 926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간 가구 소득의 12.5%에 해당한다. 인구 고령화로 의료 부문 비중이 절반 이상 차지했고 학령인구 감소로 교육 부문 현물 혜택 수준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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