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무릎 꿇고 분향·훈장 추서›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무릎 꿇고 분향·훈장 추서
국제

[글로벌 5Q] 트럼프가 “세계 최대 석유 계약”이라는데…베네수엘라 원유 650억배럴, 미국이 가져오나

Chosun Ilbo ·
[글로벌 5Q] 트럼프가 “세계 최대 석유 계약”이라는데…베네수엘라 원유 650억배럴, 미국이 가져오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인 베네수엘라의 석유 개발에 미국이 직접 참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트럼프는 이를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계약”이라고 했다. 미국 정부와 베네수엘라의 민간 사업자가 새 회사를 만들어 100년간 유전 17곳을 개발하고, 미국은 이 회사 생산량의 55%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개발 대상 유전의 잠재 매장량은 650억배럴에 달한다. 미국 전체 원유 매장량 약 460억배럴보다도 40% 이상 많은 규모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