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놀뭐’ 참가자 정체에 깜짝…“이 분이 진짜 나오셨다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에 정체를 짐작하게 하는 실력파 참가자가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의 첫 번째 관문인 1차 예선 청음회가 진행됐다. 앞서 ‘80s 서울가요제’를 선보였던 유재석은 “칼을 갈고 1995년만 기다렸다”며 의욕을 드러냈다.이번 예선은 참가자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목소리만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990년대 인기 영화와 드라마 제목을 닉네임으로 사용했다.특히 ‘우리들의 천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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