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오른손 맞았는데 3일 쉬고 등판...장현식 1이닝 무실점, 퓨처스 최종전 9회말 2아웃 극적인 끝내기 승리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오른손 타박상에도 3일 만에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장현식은 2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최종전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26구)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장현식은 지난 16일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타구에 오른손 손날을 맞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