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스키즈·블랙핑크 빠졌는데…반쪽짜리 그래미, 망신의 장 될까[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미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가 '망신의 장'으로 전락할 위기다. '그래미'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대중가요 3대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이벤트다. 그러나 논란 속에서도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팝)' 부문을 신설하면서 시작부터 거센 역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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