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김천 상무 사라진다" 김천,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 심사 불승인…'횡령' 김포, '시설 문제' 충북청주 조건부 승인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김천 상무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열린 클럽자격심의위원회에서 김천 상무에 2027시즌 K리그1 라이선스를 발급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상무는 2026시즌을 끝으로 김천시와의 연고 협약이 종료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최근 "김천 상무의 시민구단 전환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 팀' 김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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