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11월 13일 맞춰 종로3가역에 ‘전태일역’ 병기 추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태일 열사 분신일인 11월 13일에 맞춰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에 ‘전태일역’을 부역명으로 병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상에서 접하는 지하철역 이름을 통해 전태일 열사의 연대 정신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인터뷰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본청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11 [email protected]/2026-10-11 06:01:35/ " height="2736" width="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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