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10승에 승률왕까지 노렸는데…’ 삼성 후라도, 연타석 홈런 악몽에 4이닝 6실점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와 승률왕 등극을 동시에 노렸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KT 위즈 타선에 고전하며 4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후라도는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6점을 내줬다.이날 경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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