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틱 에러' 감독 차기작 떴다..지창욱 日진출 '메리 베리 러브' 10월 7일 전세계 공개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BL 드라마의 새 장을 연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시멘틱 에러'의 김수정 감독이 배우 지창욱고 함께 한·일 프로젝트로 돌아온다. '메리 베리 러브'(김수정·노영섭 연출)는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다. 특히 지창욱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로코 복귀작이라는 점과 '시멘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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