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엔 제대로 된 화장실 없는데” 백악관 대변인 발언에…中 “자주 방문하길”
케이티 저카리아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최근 중국에는 제대로 된 화장실조차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 대변인은 허위 경력 논란까지 겹치면서 업무 시작 나흘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16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저카리아 대변인은 전날 보수 성향 논평가인 잭 포소비엑과의 인터뷰에서 2016년 중국에서 거주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논란이 된 발언을 했다. 그는 “당시 미국의 황금기와 영광의 시대는 끝났고 중국이 떠오르고 있다는 인식이 (미국에서) 있었다”며 “중국에서 막 지내고 온 터라 이 상황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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