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안동구 청춘 생존 로맨스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11월 개봉…스틸 공개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김향기와 안동구가 주연을 맡은 청춘 생존 로맨스 영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가 전세 사기로 보금자리를 잃은 커플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스틸 10종을 공개했다.11월 개봉하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는 가진 것이라곤 사랑과 꿈밖에 없는 청춘 커플 화란과 이완이 전세 사기로 보증금을 모두 잃고 빛 한 줌 들지 않는 지하 2층으로 밀려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에게 기대어 사랑과 꿈을 지켜 나가는 두 사람의 생존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공개된 스틸에는 풋풋한 첫 만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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