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최예진, 서울세계선수권서 은메달
보치아 국가대표 최예진(35·스포츠등급 BC3)이 2026 서울 세계선수권대회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최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KSPO돔(옛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여자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나다나미 클라한(26·태국)에게 3-4로 역전패했다.최예진은 1, 2엔드 때 연달아 1점씩 따냈지만 3엔드에서 3점을 내주며 역적을 허용했다.4엔드 때 1점을 따내 경기를 연장전까지 끌고 갔지만 상대 공을 쳐내지 못하면서 금메달을 놓쳤다.최예진은 현재 이 종목 세계랭킹 1위다.보치아는 골볼과 함께 비장애인 올림픽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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