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신화’ 권오현, KAIST 이사장 됐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화’를 이끈 주역 중 하나인 권오현(74) 전 삼성전자 회장이 KAIST의 새 이사장이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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