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미친 아스널에 충격적인 3골차 첫 패를 안긴 더욱 미친 팀' 브라이턴의 만 33세 사령탑 휘르첼러 감독의 일침 "겸손하게 왜 승리했는지 알아야 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리 팀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6전 전승 가도를 달린 '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무너졌다. 그것도 무득점 3골차 대패였다. 잘 나가던 아스널에 일침을 가한 주인공은 브라이턴이었다. 브라이턴을 이끌고 있는 독일 출신의 젊은 사령탑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놀라운 경기력으로 아스널을 경기 내용과 결과에서 모두 압도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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