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의 수호자' 롯데 고춧가루는 공평했다…3위 끝장승부 최종전 성사, KIA 양현종 vs LG 임찬규
[OSEN=광주, 조형래 기자] 롯데가 뿌리는 고춧가루는 공평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역대급 3위 결정전 대박 매치를 성사시켰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63승 77패 3무를 마크했다. 그러면서 KIA의 3위 확정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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