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 전멸...강민혁-기동주 조도 인도네시아에 42분 만에 0-2 셧아웃 패배…아쉬운 32강 탈락
[OSEN=서정환 기자] 한국남자복식이 또 다시 인도네시아의 벽을 넘지 못하며 전원 탈락의 쓴맛을 봤다. 강민혁(27, 삼성생명)-기동주(25, 인천국제공항) 조는 2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남자복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7위 인도네시아의 구타마-이스파아니 조에게 세트스코어 0-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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