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외국 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 필수의료 빈자리 채워
수도권 소재 병원에서 응급 의학과 레지던트로 수련 중인 전공의 A씨. 헝가리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했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 면허를 취득한 뒤 국내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헝가리 의대 출신 한국인 선후배 상당수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신경과 등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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