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던 '여제' 안세영, 단 33분만에 동메달 확보!..."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 하는 중" '4강 상대' 일본 초긴장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미쳐버리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각오다. 마침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출격했다. 그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섰다. 세계 28위 레차나 카루파테반를 2대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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