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 교체 루머' 뒤숭숭한 김천 상무, 주승진 감독 체제로 이어간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천 상무의 상황이 뒤숭숭하다. 김천시는 지난달 '김천 상무의 시민구단 전환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시민 수용성, 재정건전성, 지속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여건상 시민구단 추진은 어렵다고 했다. '군 팀' 김천은 김천시-국군체육부대(상무)-한국프로축구연맹의 협약에 따라 2021년 K리그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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