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7세 子, 수천만원 외제차 몰고 친구들과 모임 "부모로서 걱정돼"
[OSEN=하수정 기자] 권상우가 차를 끌고 다니는 아들을 뿌듯해 하면서도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20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권상우는 아내 손태영과 집 근처 일식집으로 외식을 나왔고, 둘만의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를 하던 권상우는 "오늘 마음이 좀 편한 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