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요 제발"…흉기난동 신고 후 부상자 응급처치 나선 시민들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긴박하게 대응하는 상황이 16일 신고 녹취록 등을 통해 공개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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