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5년간 사기당한 돈 1조원 육박…직원 횡령 등 6075억, 회수는 17%뿐
2021년 이후 금융회사 직원의 횡령·배임 액수가 6000억원이 넘지만 회수된 금액은 17%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회사가 외부인에게 당한 사기 금액은 1조원에 육박했다.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은행·저축은행·보험·증권·카드·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에서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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