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릭스, 자회사 지분 매각 난항… 구본호 회장도 이탈
이 기사는 2026년 10월 15일 16시 0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가 자회사 엑스플러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조합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다.
6개월 가까이 매각 일정이 지연되던 중 핵심 인수자였던 판토스홀딩스가 발을 빼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투자조합 지분 인수그룹에서 이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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