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다이어트 고충 토로.."평균 90kg, 노화로 살 잘 안 빠져"[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고경표와 가수 비비가 노화로 인한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나이가 들면서 똑같은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고민이었다.1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추리게임은 핑계고’에는 유재석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연 중인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출연했다. 이날 고경표와 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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