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직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사직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또 부적절한 처신으로 논란을 빚은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민간위원에 대한 해촉안도 재가했다고 전했다. 앞서 유 관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실추된 박물관의 명예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관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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