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석탄 추월… LNG 이어 2위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처음으로 석탄 발전을 넘어섰다. 설비 기준으로 LNG(액화천연가스)에 이어 두 번째 규모 발전원이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처음으로 석탄 발전을 넘어섰다. 설비 기준으로 LNG(액화천연가스)에 이어 두 번째 규모 발전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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