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초과세수에 올해 韓 정부부채 비율 전망 54.4%→46.1%로 낮춰
국제통화기금(IMF)이 14일 발간한 ‘재정감시보고서(Fiscal Monitor) 10월호’에서 올해 우리나라 일반 정부부채(D2) 비율 전망치를 6개월 만에 54.4%에서 46.1%로 낮췄다. 이는 G7 평균(123.6%)·선진국 평균(107.6%)과 비교해 낮은 편이다.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GDP(국내총생산) 성장과 2030년까지의 세입 여건 개선 가능성 등이 재정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게 했다. ◇초과세수에…중기 정부부채 비율도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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