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 하회한 환율…iM증권 “공급우위 상황 지속될 것, 1350원까지 하락 가능”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9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1400원 밑으로 하락했다. iM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이 공급자 우위의 상황 때문이라고 진단하면서, 하반기에도 공급 우위 국면이 지속되면서 최대 1350원까지 하방이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미·일 국채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의 하락 기조가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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